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사업 본격 출범
교육부는 전공과 관계없이 대학생이 인공지능 기본역량을 갖추고 자신의 전공에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 대학 AI교육이 일부 전공자 중심에서 모든 학생의 기본소양과 AI+전공 융합 역량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원문 보기교육부는 전공과 관계없이 대학생이 인공지능 기본역량을 갖추고 자신의 전공에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 대학 AI교육이 일부 전공자 중심에서 모든 학생의 기본소양과 AI+전공 융합 역량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원문 보기서울시교육청은 현장 교사들이 직접 기획하고 발표하는 AI·디지털 수업나눔 축제를 개최했다. 60명의 교사가 기획에 참여하고 110명의 교사가 발표자로 나서 성공 사례뿐 아니라 시행착오까지 공유하며, AI·디지털 기술을 실제 수업 혁신과 연결하는 교사 주도형 확산 모델을 보여줬다.
원문 보기인천교육청은 교사 30팀 40명이 참여한 AI 활용 교수학습 협력 설계 챌린지를 열었다. 생성형 AI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수학습 설계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교원 연수와 교사실천공동체, 교수학습 자료 개발로 이어 학교 현장에 확산하기로 했다.
원문 보기인천교육청은 교육부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 강화 연수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2026년에는 AI·디지털 교육 이해, AI·디지털 윤리, 교수학습 실천과 융합교육까지 연결하는 ‘읽걷쓰 AI 교원 역량 체계’를 도입해 연수 구조를 고도화했다.
원문 보기인천교육청은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를 대상으로 AI·에듀테크 활용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진로 포트폴리오 제작, 바이브 코딩 기반 진로학업설계, 챗봇을 활용한 진로상담과 자기소개서·면접 준비 등 실제 진로수업과 상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을 진행했다.
원문 보기인천교육청의 학생 AI 프로젝트에서는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한 뒤 AI가 만든 결과를 검토하고 직접 코딩을 수정하는 방식이 활용됐다. 고등부에서는 생성형 AI·카메라·조도 센서 등을 이용해 학습 상황을 인식하고 관리하는 앱을 구현하는 사례도 소개됐다.
원문 보기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 112명을 대상으로 AI·코딩·메타버스·3D 모델링 등을 활용한 직업전문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강사가 12개교를 대상으로 수업하며, 디지털 기반 직업교육을 특수교육 학생의 미래 역량과 진로 탐색으로 연결했다.
원문 보기인천 서구도서관은 시민저자학교 과정으로 ‘AI 그림책 작가되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그림책을 기획하고 이미지를 만들며 최종 결과물을 전자책으로 출판하는 과정으로, AI 교육이 학교 수업을 넘어 시민 창작교육까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원문 보기충북교육청은 본청·교육지원청·직속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업무비서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성형 AI와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이용해 업무 매뉴얼·지침서·FAQ를 근거로 자연어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교육행정 영역의 AI 활용이 실제 업무 시스템으로 진입하고 있다.
원문 보기충북교육청은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생성형 AI와 예술을 융합한 놀이 중심 교육 연수를 운영했다. AI 활용 교육이 초·중등을 넘어 영유아 교육의 놀이·예술 활동과 연결되면서 교사의 미래교육 역량 강화 대상도 점차 넓어지고 있다.
원문 보기성남교육지원청의 디지털 마스터 연수에서는 최신 생성형 AI 도구의 교육과정·업무 활용뿐 아니라 바이브 코딩과 클로드를 활용한 AI 맞춤형 협력수업 모델 및 프로토타입 설계가 다뤄졌다. 프롬프트 디자인과 학교 현안 해결을 위한 업무 효율화도 함께 실습했다.
원문 보기경남교육청은 AI·디지털 활용 연구·선도학교 84교의 관리자와 담당 교원이 참여하는 교류의 날을 열었다. 학교별 AI·디지털 교육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개별 교사의 실험을 학교 단위의 체계적 혁신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강화했다.
원문 보기경남교육청은 AI·디지털 교육지원단과 연구·선도학교 교원 80명을 대상으로 수업 설계 연수를 운영했다. 단순 도구 기능 습득을 넘어 학습 데이터와 학습자 분석, 학생 사고력을 키우는 교수학습·평가 설계, 학생 주도성 및 과정 중심 평가를 함께 다룬 점이 특징이다.
원문 보기경남교육청은 본청 직원의 AI 활용 역량과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한 ‘AI 역량 스타트 업’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코딩 지식 없이 자연어로 프로그램과 업무 자동화 도구를 구현하는 바이브 코딩을 실제 교육행정 업무에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둔 점이 눈에 띈다.
원문 보기경남교육청 AI·디지털 교육지원단 학술연구분과는 ‘인공지능 시대, 진짜 배움은 어디에서 오는가’를 주제로 7월 동향지를 발간했다. AI 활용 확대 속에서 배움의 본질, 교수설계, 디지털 웰빙, AI 피드백 리터러시, 교사 주도성 등을 지속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원문 보기경남 대원초는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AI·디지털 체험 한마당을 열었다. AI 비전 인식, 로봇축구, 생성형 AI 캐리커처, MR·AR, 로봇팔 오목 등 학생이 직접 조작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7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AI·디지털 리터러시와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도록 구성했다.
원문 보기부산광역시교육청 AI교육플랫폼 DANDI에는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용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와 ‘생성형 인공지능 올바른 사용 약속’ 자료가 공개됐다. 생성형 AI 활용이 확대되는 동시에 학생·교사가 안전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는 규칙과 윤리교육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원문 보기한국과학창의재단은 미국의 AI 교육 강화 정책을 분석한 동향 브리프를 공개했다. 미국 NSF의 K-12 교사 전문성 개발 투자와 AI 준비형 인재 정책을 소개하며, 대규모 학생 AI교육 확산의 핵심 병목을 교사 역량으로 보고 교원 전문성 개발을 강화하는 국제 흐름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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